웨딩숍 김라파엘웨딩이정품 스드메 결혼준비 상담 서비스 진행한다고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디자인부터 패턴, 재단, 봉제, 가봉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이곳은 모든 예비신부들에게 100% 핸드메이드 신상드레스 제공한다. 또한 한 번 제작한 드레스는 최대 10명의 신부에게만 대여하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새 드레스를 입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라고 밝혔다.김 라파엘 대표는 40년간 웨딩드레스를 직접 만들고 있으며, SBS 모닝와이드 ‘핸드메이드 드레스, 이거 얼마예요’에 출연해 드레스 제작과정을 공개하기고 했다.현재, 진행 중인 ‘스드메 129 이벤트’에 참여하면 본식용 신상 웨딩드레스와 촬영용 드레스, 경력 8년 이상의 원장급 헤어&메이크업, 스튜디오 실내촬영, 턱시도, 본식스냅 원판사진 일체포함, 웨딩부케, 웨딩베일, 웨딩슈즈, 장갑, 티아라, 각종 액세서리 등이 전부 제공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김라파엘웨딩이나 온라인웨딩전문카페 ‘직구웨딩클럽’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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