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무인비행장치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박해광 광주시의회 의원은 지역 내 무인비행장치 산업의 기반조성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해 광주시 경제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한 ‘광주시 무인비행장치 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박 의원이 발의해 제254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 조례는 무인비행장치 산업 육성을 위해 시장의 책무를 규정, 사업을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무인비행장치 산업 육성 및 전문 인력 양성에 관한 사항과 안전교육에 관한 사항, 법률지원, 예산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박 의원은 “이번 조례안 통과로 무인항공기·무인비행장치 산업 부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무인항공기 산업 육성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