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대표 박윤식)은 세이프드라이빙챌린지 대학생 서포터즈 120여명와 함께 지난 8일 한양대를 시작으로 오는 10월 중순까지 서울, 경기지역 소재 15개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안전운전 캠페인’<사진>을 진행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들은 △렌터카 이용시 차량사전 안전 점검 △음주운전의 위험성 제고 △난폭·보복운전 예방 △운전중 휴대폰 사용금지 △차량부품 셀프교체 등의 테마를 가지고 면허를 처음 취득한 20대 운전자들에게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한다. 한화손해보험 봉사단도 대학생 서포터즈들의 멘토가 되어, 거리 캠페인에 함께 동참한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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