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좋아서하는밴드가 오는 7월 19일 오후 7시 서울 서강대 메리홀에서 ‘The War: 복날의 역습’이란 부제로 ‘2014 보신음악회’를 개최한다.

‘보신음악회’는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좋아서하는밴드의 브랜드 콘서트다. 좋아서하는밴드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여름마다 ‘보신음악회’를 열고 색다른 콘셉트의 무대를 꾸며왔다.

좋아서하는밴드는 “네 번째 미니앨범 ‘내가 첫 번째였음 좋겠어’를 내고 벌이는 첫 콘서트인 만큼 쇼케이스 성격도 많이 가지고 있다”며 “기존의 곡들을 변화된 편곡으로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좋아서하는밴드의 새로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5만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322-9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