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삼천리가 7월부터 도시가스 요금을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 고객서비스 ‘삼천리 스마트 고객센터’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이용고객이 모바일로 필요 업무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삼천리 스마트 고객센터’는 ▲청구 요금 내역 조회 ▲요즘 계산 시뮬레이션 ▲요금 고지 및 수납방식 변경 신청 ▲자주 묻는 질문 ▲고객센터 찾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가스 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처를 돕기 위해 삼천리 종합상황실과 바로 전화연결이 되도록 했다.
이 서비스는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삼천리도시가스’를 검색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삼천리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한 고객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납부자 번호 등록만으로 이용할 수 있다.
삼천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삼천리 스마트 고객센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 고객과 더 원활히 소통해 소비자중심경영(CCM)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