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IBKS지엠비스팩은 최대주주가 신한캐피탈 외 2사에서 이훈구 외 5인으로변경됐다고7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33.26%(633만9487주)이다.
회사측은 “합병회사인 아이비케이에스지엠비기업인수목적이 피합병회사인 세화피앤씨를 흡수합병함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IBKS지엠비스팩은 최대주주가 신한캐피탈 외 2사에서 이훈구 외 5인으로변경됐다고7일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의 소유비율은 33.26%(633만9487주)이다.
회사측은 “합병회사인 아이비케이에스지엠비기업인수목적이 피합병회사인 세화피앤씨를 흡수합병함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