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국 남부 아칸소주가 오는 8월부터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자에게는 별도의 시험 없이 아칸소주 운전 면허증을 내어준다.

이에 따라 만 18살이 넘은 아칸소주 거주자가 한국 운전면허증을 제시하면 아칸소주 정부에서 운전면허증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한국과 운전면허 인정 약정을 맺은 미국 내 주 정부는 메릴랜드, 텍사스, 버지니아 등 15개로 늘게 됐다.

‘아칸소주 한국 운전면허증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칸소주 한국 운전면허증 인정’ 저기 갈 일이 없다는게 함정” “‘아칸소주 한국 운전면허증 인정’ 다른 곳도 많아졌으면” “‘아칸소주 한국 운전면허증 인정’ 반가운 소식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