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6차 북핵실험과 관련해 현안보고를 하기 위해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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