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원<사진> 농협중앙회장은 추석을 한 달여 앞둔 4일 새벽 농협 가락공판장(서울시 송파구)을 찾아 명절 성수품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을 점검하고 현장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회장은 사과·배 등 추석 성수품 출하물량 및 경락시세를 꼼꼼히 챙겨보는 한편, 유통 최전방에서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농협 가락공판장 직원과 중도매인에게 올해 햅쌀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김 회장은 또 지난달 시작해 최근 시설 개선을 마무리한 출하인 숙소·식당 및 하역직원 휴게실 등도 둘러보았다.
김 회장은 “추석을 한 달여 앞둔 지금이야말로 국민 장바구니 물가 안정과 수급 안정의 골든타임”이라고 당부했다.
황해창 기자/hc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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