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쇼미더머니6’ 우원재의 어머니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6’에서 TOP3 중 한명인 우원재가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원재의 어머니는 “원재는 늘 기쁨만 주는 아들이다”며 아들 칭찬에 나섰다.하지만 “네가 어렸을 때 왜 내 이름을 엄마가 지었냐고 화냈었는데. 내 이름을 내가 지어야지 왜 ‘원재’라고 엄마 맘대로 지었냐고 했었다. 기가 막혀서”라며 어이없는 웃음을 지었다.이에 우원재는 “내가 그때 뭘 몰랐다”며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1일 방송된 ‘쇼미더머니6’에서는 행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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