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장 10일에 해당하는 올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레일이 열차표 판매를 시작한다.

코레일은 올해 추석 열차승차권을 29일과 30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와 지정 역 창구,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 판매한다.

이미 28일 저녁부터 서울역 대합실에는 추석 열차표를 예매하려는 시민들이 바닥에 담요를 깔고 밤샘 대기를 시작했다.

29일은 경부·경전·동해·충북선 등 승차권, 30일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홈페이지는 오전 6시부터, 현장에선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