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LS네트웍스의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는 24일 서울 무교동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사옥에서 프로스펙스 문성준 대표이사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인재양성’ 후원 프로그램인 ‘프로 히어로(PRO HERO)’의 발대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LS네트웍스는 지난 2016년 9월에 ‘어린이 인재양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산타원정대 캠페인’ 등 후원 활동을 해왔다. 이번 새롭게 기획한 ‘프로 히어로(PRO HERO)’ 캠페인은 재능 있는 어린이들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프로스펙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프로히어로(PRO HERO)가 되어 가능성 있는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활동이다.
이는 ‘프로히어로 카드(PRO HERO CARD)’를 제공받은 고객이 프로스펙스 제품 구매 시 카드를 사용하면 특별할인과 동시에 매출의 3%가 적립되어 연말에 후원되는 방식이다. ‘프로히어로’ 후원활동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정기후원자 16만명도 함께 참여 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된 누적 후원금액은 약2억6000만원에 달한다.
문성준 LS네트웍스 대표이사는 “프로스펙스는 고객으로부터 36년간 꾸준히 사랑 받아온 우리나라의 대표 스포츠브랜드로 ‘프로히어로’ 캠페인을 통해 스포츠 선수를 꿈꾸는 재능 있는 어린이들의 꿈이 실현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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