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지난 5월에 개최된 ‘고양 국제 꽃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지역 고용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양시 일산동구청(심광보 구청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고양 국제 꽃 박람회’기간 중 입장권 판매지원 및 사은품 증정, 도시락 판매, 꽃 박람회 관람 고객대상 주차 50% 할인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력이 단절된 주부사원 및 장애인 채용 등 고용 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롯데백화점 일산점은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주요단체 및 시설과 업무 협약을 통해 다양한 지원도 하고 있다. 지난 5월 일산동부경찰서와 업무협약(MOU)를 체결 후 아동과 가정의 안전을 위해 초등학생 및 학부모 40명을 초청하여 건전한 학교생활과 폭력사고 예방을 위한 치안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또 지역사회의 중독문제 해결 및 정신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 내 주요 시설인 ‘한국중독연구재단 산하 카프성모병원’과 ‘고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업무 협약 체결 및 다양한 지원은 물론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시설인 ‘고양시 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도 롯데백화점 일산점 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 봉사단’의 봉사활동을 통해 매달 지역 복지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일산점 이종성 점장은 “고양 국제 꽃 박람회 등 지역 대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 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안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활동은 기업의 당연한 의무”라며 “Lifetime Value Creator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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