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자 설리 최자 지갑 사진 좌시'

다이나믹 듀오 최자의 분실된 지갑에서 에프엑스 설리와의 스티커 사진이 유출 돼 최자와 설리의 관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사진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다.

▲최자 설리 최자 지갑 사진 좌시 (사진=인터넷게시판/OSEN)
▲최자 설리 최자 지갑 사진 좌시 (사진=인터넷게시판/OSEN)

지갑 안에는 '돈 작작 써'라는 메시지가 적힌 설리의 사진이 있었으며, 최자와 설리가 볼을 맞대고 입술을 내민 포즈로 찍은 스티커 사진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다른 최자와 설리가 함께 찍은 사진 위엔 장난스럽게 선글래스와 수염을 그려넣어 장난을 친 흔적도 보인다.

앞서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소재 서울숲 인근에서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고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최자 설리 지갑 사진을 공개한 게시자는 "최자의 지갑을 길에서 주웠다"고 밝혔고 이에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확인 결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지갑의 주인공은 최근 잃어버린 최자 본인의 지갑이 맞다"고 알렸다.

이어 관계자는 "지갑 속 사진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경 입장을 표명했다.

'최자 설리'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최자 지갑 사진 좌시, 이번에 공식 입장 안 밝히나?" "최자 설리 최자 지갑 사진 좌시, SM도 머리 아프겠다" "최자 설리 최자 지갑 사진 좌시, 아 설리 팬인데... ㅠㅠ" "최자 설리 최자 지갑 사진 좌시,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인데 사진 넣고 다니는 것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