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국제적으로 유명한 금융서비스그룹인 예고국제그룹(藝高國際集團 Excalibur Union Inc.)이 국예엔터테인먼트 문화유한회사(國藝娛樂文化集團有限公司)(상장 번호 HKSE:8288)와 전략적인 파트너십 제휴를 맺고 중국에 정식으로 진출했다.
미국 미니애폴리스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있는 예고국제그룹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금융과 투자자본서비스를 제공하고, 맞춤형으로 개인자본시장의 자문을 제공한다. 동시에 다년간의 금융 운영경험과 여러 업계에 걸친 전문지식과 뛰어난 네트워킹을 통해서 프로젝트의 이익 극대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국예엔터테인먼트문화유한회사는 국제적인 규모를 갖춘 회사로서 광동성 불산시의 '시차오산국예영화성(西樵山國藝影視城)'을 포함하여 영화 촬영 세트장과 영화 제작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이 그룹은 2008년부터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하여 업무의 다원화 및 창의적인 이념으로 장기간 광동성 엔터테인먼트와 여행 업무의 선두주자가 되었다.
최근 몇 년간 아시아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빠른 속도로 발전했고, 2016년 수익이 734억 달러를 달성함으로써 유럽과 북미를 추월하였다. 이번 협력은 양쪽 강자들이 손을 잡는다고 말할 수 있는데,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자원을 서로 보완하며, 국예엔터테인먼트문화그룹의 전자탑승권 업무 영역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나아가서는 VOD주문형 비디오 분야의 선도적인 위치와 시장 점유율을 견고하게 하여 양측이 중국과 아시아의 신흥소비시장에서 더 큰 이익을 얻고, 탄탄한 제휴 파트너십을 토대로 투자자의 이익도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양측은 지난 6월, 광동성 불산시에 위치한 국예 소유의 초호화 리조트 국예리조트에서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예고국제그룹의 CEO 어스킨 로버트슨(Erskine Robertson)과 국예엔터테인먼트 문화유한회사의 주기용(周啟榮) 부사장은 무대에서 정식 계약을 맺은 뒤 내빈들을 향해 축배 인사를 건넸다.
4월 28일자로 정식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한 양측은 예고가 자체적으로 보유한 글로벌 자원 및 우수한 서비스를 통해 중국경내의 영화, TV 및 기타 영상, 광고 제작 단위에 서초산 국예 영화성을 홍보하고, 상기 제작단위들이 국예 영화성내에서 관련 촬영작업을 진행하도록 유치하였다. 이밖에, 쌍방은 예고가 상기 협력 범위 내에서 유일한 협력 기구임을 업무협약에 명시하고 그 기한을 10년으로 정하였다.
이번 전략 협력기초를 기반으로, 쌍방은 향후 적극적으로 전통 영화제작, 인터넷영화제작, 연예 인재 훈련 및 영화 발행 등의 업무를 포함한 기타 확장 업무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자원을 효과적으로 통합하고 시너지효과를 충분히 발휘하여 공동으로 글로벌 영화 문화 산업의 거대한 기회를 잡기로 하였다.
아울러 예고국제그룹은 즉시 아시아 시장에 우선주를 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예고국제그룹의 CFO 데릭 베커(Derek Becker)는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경기침체로 인한 손해를 대폭적으로 방지할 수 있어서 우리는 엔터테인먼트의 우선주 발행을 선택했다”면서 “투자자도 전세계에 있는 우리 그룹 소속 주식회사의 주식으로 바꿀 수 있고, 그들이 원하는 플랫폼에 계속 자원을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