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고가 41만9100원, 3가지 색상 출시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이동통신 3사가 LG전자의 40만원대 스마트폰 ‘LG Q6’를 8월 2일 시장에 출시한다.
‘LG Q6’는 LG전자가 선보인 중급형 스마트폰 ‘Q시리즈’의 첫번째 제품으로, 출고가는 41만9100원이다.
이 제품은 G6에서 처음 적용된 18대9 비율의 ‘풀비전(FullVision)’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전면 500만 화소 광각 카메라를 장착했고, 후면 카메라는 1300만 화소를 지원한다. 또 프리미엄 제품군에 적용된 ‘스퀘어 카메라’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기능을 이용하면 반으로 나눠진 화면에서 사진촬영과 동시에 확인이 가능하고 찍은 사진을 바로 소셜미디어에 업로드 할 수 있다.
‘LG Q6’는 3GB램(RAM)과 32GB 저장공간, 3000mAh 일체형 배터리를 적용했다. 출시 색상은 아이스 플래티넘, 아스트로 블랙, 미스틱 화이트 등 총 세 가지다.
통신사 제휴 카드를 통해 구매 가격을 할인받을 수 있다.
KT 고객은 ‘프리미엄 슈퍼할부 현대카드’로 단말을 할부 구매하면 이용실적에 따라 2년 간 최대 48만원의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최대 5만원을 지원하는 KT 멤버십 포인트와 각종 제휴사 포인트를 모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의 경우 ‘LG U+ 라이트플랜 신한카드 Big Plus’, ‘현대카드M Edition2(라이트할부2.0)’로 Q6를 장기할부 구매 시 전월 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월 최대 2만원의 청구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24개월 기준 최대 48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또 Q6 구매 시 ‘LG U+ 빅팟 하나카드’ 또는 ‘LG U+ 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로 결제하고 전월 30만원 이상 카드를 사용하면 매월 1만7000원의 청구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