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5주년을 불과 세달 앞둔 ‘드래곤플라이트’가 되살아났다. ‘사제 클로에’ 각성을 포함한 업데이트 콘텐츠가 이용자 호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5일 구글플레이 매출순위(오후 3시 기준)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트’는 15위에 이름을 올렸다.40위권을 맴돌던 순위는 29일을 기점으로 반등했다. 지난 2일에 21위로 중위권 입성을 눈앞에 뒀고, 이날까지 3일 연속 순위가 올라 중위권에 입성했다.매출 상승을 이끈 업데이트 콘텐츠는 △사제클로에 각성 △전설종 새끼용 각성 △재료형 새끼용 추가 △일반-각성 엘리트용 스테이지 피로도 개선 △신규 업적이다. 이와 함께 콘텐츠 이용을 돕는 이벤트를 연계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드래곤플라이트’를 출시한 넥스트플로어 관계자는 "업데이트 이후 일일접속이용자(DAU)가 올랐으며, 하루 25~30만명이 게임을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서비스 5주년을 앞둔 ’드래곤플라이트’는 꾸준한 콘텐츠 추가로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6월 한 달간 진행한 ‘호국 이벤트’ 및 ‘새끼용 각성 업데이트’ 등 꾸준한 이벤트와 업데이트를 통해 최근 지속적으로 유저가 증가되는 추세”라고 말했다.한편 ‘드래곤플라이트’는 지난 2012년 9월 안드로이드OS 버전이 출시된 모바일 비행슈팅 게임으로, 캐주얼한 게임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