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유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카카오프렌즈 핸디형 선풍기’를 출시한다.
카카오프렌즈 핸디형 선풍기는 지마켓을 통해 한정수량으로 19,900원에 판매된다. 핸디형 선풍기의 인기 이유는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책상이나 차량 등에 비치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카카오프렌즈 핸디형 선풍기는 스마트 IC를 탑재한 지능형 메인보드 사용으로 전압을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며, 동일용량 대비 32% 향상된 효율과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바람을 제공해준다. 또한 편리한 버튼클릭으로 약풍, 중풍, 강풍 3단계로 풍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4시간 완전 충전 시, 최대 6시간 30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충전 유무를 확인할 수 있는 LED창으로 편리하게 배터리를 확인할 수 있다. 세로 22.5cm, 무게 157g의 카카오프렌즈 핸디형 선풍기는 야외활동, 출퇴근길 등 이동 시 가볍고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며, 표준 마이크로 5핀 USB타입 적용으로 5핀 충전 어댑터, 보조배터리, 컴퓨터, 노트북, 차량 등 USB 출력을 지원하는 모든 기기에서 충전이 가능하다.뛰어난 성능만큼이나 주목 받는 디자인은 위트있게 라이언이 선풍기에 올라타 있는 모습을 형상화하여 제작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캐릭터의 개성과 귀여움을 선풍기에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이번 라이언 캐릭터에 이어 라이언을 제외한 다른 캐릭터들도 핸디형 선풍기로 선보일 예정이다.엠포유 최영철 대표는 “지난 여름 카카오프렌즈 USB선풍기에 이어 더 큰 재미를 가미해 새롭게 선보인 카카오 핸디형 선풍기로 더 시원한 바람, 상쾌한 바람으로 올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