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임성은이 ‘불타는 청춘’을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임성은은 4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나 너무 주책바가지로 나오는 거 아닌가?”라고 걱정하면서도 구본승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바캉스라고 행복해했다.김국진은 “영턱스클럽하기 전에 투투했잖아”라고 아는 척했고, 임성은은 ‘바람난 여자’ 춤을 즉석에서 춰 보이며 여전한 실력을 자랑했다. 김국진은 “황혜영과 신경전이 대단했다”고 아는 척 했고 임성은은 “다 기억하신다”고 놀라워했다. 박재홍, 최성국 등은 당시 나이트, 길보드 차트 등을 언급하며 임성은을 반겼다.특히 임성은은 류태준의 결혼 질문에 쿨하게 "갔다 왔다"고 답했다. 보라카이에서 사업 중이며 직원만 80명이라면서도 "작년에 이혼했고"라고 거듭 설명했다.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임성은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추억 속의 얼굴을 떠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