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지속가능한 세계 3대 환경도시 실현’을 목표로 설정하고 8대 전략·16개 전략과제를 추진한다.

수원시는 5일 ‘환경수도 수원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독일 프라이부르크, 브라질 쿠리치바와 함께 ‘세계 3대 환경도시’가 되기 위한 전략·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수원시는 오는 2021년부터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0년까지 2005년 대비 40% 감축)를 달성하고, ‘환경수도 수원’을 완성해 ‘국제 환경수도’로서 위상을 강화한다.

전략 목표로 ▷건전한 지속 가능한 도시 ▷미래세대 환경을 충실히 배려한 도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도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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