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가 내달 1일자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삼정KPMG는 28일 하병제 Deal Advisory1본부장과 신경철 BD&Markets본부장 등 2명이 부대표로 승진했다며 9명의 전무가 승진했고 24명의 신임파트너(상무이사)가 선임됐다고 밝혔다.
하병제, 신경철 본부장 외에 김하균, 변재준, 최세홍, 이주한, 오상범, 이성태, 김진원, 심충섭, 이동석 등이 전무이사로 승진했으며 24명의 신규 선임 파트너 가운데엔 김유미, 김정은, 유승희 등 3명의 여성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교태 삼정KPMG 대표이사는 이번 정기 인사를 통해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프로페셔널로서 전문성과 품질을 인정받는 조직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어, “’옳은 방법으로 옳은 일을 하자(Do the Right Thing in the Right Way)’라는 슬로건과 함께 고객과 사회의 발전에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신뢰받는 조직’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아래는 세부 인사내용. ▶삼정KPMG <부대표> ▷Deal Advisory부문 하병제 ▷BD&Markets 신경철 <전무이사> ◇감사부문 ▷김하균 ▷변재준 ▷이주한 ▷최세홍 ◇Tax부문 ▷오상범 ▷이성태 ◇Deal Advisory부문 ▷김진원 ◇컨설팅부문 ▷심충섭 ◇비즈니스컨설팅부문 ▷이동석 <신임 파트너(상무이사)> ◇감사부문 ▷강창수 ▷김성배 ▷김익찬 ▷김정은 ▷박관종 ▷박우성 ▷안창범 ▷전원표 ▷정현진 ▷조정래 ▷조형욱 ▷최연석 ◇Tax부문 ▷유승희 ▷조상현 ◇Deal Advisory부문 ▷김유미 ▷원정준 ▷진형석 ▷최상욱 ◇컨설팅부문 ▷김태주 ▷박원 ▷이준래 ▷정우철 ▷황학순 ◇비즈니스컨설팅부문 ▷신기진
ygmoo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