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박유천이 중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인 후난위성 TV ‘쾌락대본영’에 출연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오는 23일(월) 중국의 인기 예능프로그램 ’쾌락대본영‘에 출연한다. 프로그램의 ‘남신(男神)특집’에 한국 남자배우로는 유일하게 초대됐다”고 전했다.

‘쾌락대본영’(快樂大本營)은 중국 3대 방송사 중 하나인 후난위성 TV에서 1997년부터 방송된 중국 최고 인기 프로그램. 누적 시청자만 7억 명이 넘고 중국 현지 톱스타는 물론 글로벌 스타들의 필수 코스로, 현지에서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박유천(유천/가수/탤런트/JYJ)
박유천이 중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인 후난위성 TV ‘쾌락대본영’에 출연한다.
박유천(유천/가수/탤런트/JYJ) 박유천이 중국 최고의 예능 프로그램인 후난위성 TV ‘쾌락대본영’에 출연한다.

관계자는 이어 “박유천은 이날 방송에서 ‘남신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그 동안 우리가 몰랐던 박유천의 비밀스러운 모습공개는 물론 인터뷰와 노래무대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유천은 지난해 2월, 중국의 정월대보름인 원소절(元宵節) 특집 프로그램 후난위성 TV ‘원소희락회’(元宵喜樂會)에 출연하 바 있다.

당시 제작진은 박유천의 바쁜 일정을 고려해 직접 전세기를 보내 화제가 됐다. 한편, 오는 23일 녹화되는 ‘<쾌락대본영> ‘남신특집’ 박유천 편은 다음달 12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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