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걸그룹 소녀시대 태연(25)과 보이그룹 엑소(EXO) 백현(22)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19일 태연과 백현의 자동차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태연과 백현은 4개월째 열애 중이며 즈로 밤 시간을 이용해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의 열애설이 이미 팬들 사이에서 잘 알려졌다고 전했다.

디스패치가 보도한 사진 속에서 태연과 백현은 흰색 오픈카 안에서 나란히 앉아 즐거운 표정으로 담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나 태연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 보도와 데이트 사진에도 침묵을 지키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남녀를 대표하는 대세 아이돌그룹 멤버들 간의 열애설이라 더욱 민감해 하고 있는 분위기라고 전하며 조만간 공식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태연과 백현은 2012년 SM콘서트 때부터 다정한 모습을 보인 데다 선글라스, 팔찌 등 커플 아이템을 착용하고 “갸행” “탱쿵” 등 둘만의 단어를 사용해 팬들 사이에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태연 백현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태연 백현 열애설, 진짜 충격이네” “태연 백현 열애설, 자동차 데이트 사진은 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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