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오른쪽)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재원원내수석부대표,주호영정책위의장(왼쪽)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이날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논란과 관련, “국민 여론을 경청하면서 당 입장을 지혜롭게 정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이완구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오른쪽)가 1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재원원내수석부대표,주호영정책위의장(왼쪽)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원내대표는 이날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논란과 관련, “국민 여론을 경청하면서 당 입장을 지혜롭게 정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길동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