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세원셀론텍은 연골조직 수복용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유럽 특허를취득했다고8일공시했다.

회사측은 “고순도의 바이오콜라겐과 피브린 등을 혼합한 생체적합물질을 이용하여 결손 또는 손상된 연골조직을 수복 및 재건하기 위해 사용되는 조직수복용 생체재료를 제조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간단한 제조 및 시술방식으로 결손 또는 손상이 발생한 연골조직의 수복 및 재건을 보다 간편하고 효과적으로 도모할 수 있도록 하고 수술로 인한 환자의 부담을 줄이며 초기에 연골 결손 및 손상 치료가 가능하도록 한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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