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된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공방전에 광화문이 들썩이고 있다.
이날 오전 0시부터 광화문 광장에는 브라질 월드컵 H조 예선 대한민국 대 러시아의 경기를 보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공과 선수들의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서로 공방이 이어질 때마다 환호와 탄식을 번갈아 쏟아냈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18일 오전 7시부터 시작된 대한민국과 러시아의 공방전에 광화문이 들썩이고 있다.
이날 오전 0시부터 광화문 광장에는 브라질 월드컵 H조 예선 대한민국 대 러시아의 경기를 보기 위해 몰려든 시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되자 공과 선수들의 움직임에 집중하면서 서로 공방이 이어질 때마다 환호와 탄식을 번갈아 쏟아냈다.
윤병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