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원 기자]외교부 1차관으로 임성남(林聖男, Lim Sung Nam) 현 1차관이 유임됐다.  임 차관은 대표적인 대미·대중 외교 전략통이다.

 이하 프로필.

 - 1958년생, 서울, 외시 14회

 • 학력  - 대신고  - 서울대 외교학과  - 서울대 외교학 석사

 •경력  - 외교부 제1차관(現)  - 주영국대사관 대사  -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 주중국대사관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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