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기존 실손의료보험비보다 최대 35% 저렴한 착한 실손이 온라인용으로 나왔다.

1일 KDB생명은 보험업계 최초로 온라인으로 가입하는 단독 실손의료비보험 ‘(무)KDB 꼭! 필요한 실손의료비보험’을 출시했다.

단독 실손은 보험료가 저렴하고 보장이 간단해 온라인 시장에 가장 적합한 상품이라고 평가 받고 있다.

‘KDB 꼭! 필요한 실손의료비보험’은 0세부터 65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1년 단위갱신과 15년 마다 재가입을 통하여 최대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또 2년간 비급여 의료비에 대한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은 가입자에게는 다음 1년간 보험료를 10% 이상 할인해준다.

KDB생명 관계자는 “어린이보험, 암보험 등의 다른 정액형 보험을 동시에 가입한 경우에도 중복해서 보상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며 “특히 실손보험 영역에서의 청구가 가장 많은 어린이보험과 함께라면 진단금 뿐만 아니라 통원비, 입원비, 치료비 등까지 함께 보장받을 수 있어, 최소한의 비용으로 의료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단독 실손 온라인 보험 출시를 기념해 KDB다이렉트 클럽라운지 포인트와 로봇청소기, 공기청정기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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