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가 ‘제13회 4대 회계법인 축구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7일 경기도 구리시민스포츠센터 축구장에서 치러진 이날 대회에는 삼정KPMG와 삼일PwC, 딜로이트안진, EY한영 등 4개 회계법인이 참가해 풀리그로 예선과 결승경기를 가졌다.

대회 MVP는 정현식 삼정KPMG 화계사가 선정됐다.

삼정KPMG 축구동호회장 하병제 전무(Deal Advisory1 본부장)는 “삼정KPMG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내 동호회들을 지원하고 있고, 이를 통해 다져진 축구동호회의 강한 팀웍이 2연패를 이끈 원동력”이라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축구동호회를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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