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장애 어린이ㆍ청소년으로 구성해 창단한 ‘헬로SEM 오케스트라’는 17일 경기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아늑한소극장에서 첫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삼성전기는 국내 최초로 장애 어린이ㆍ청소년으로 구성된 ‘헬로(hello)! SEM 오케스트라’가 지난 17일 경기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 아늑한 소극장에서 첫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국내 최초로 장애 어린이ㆍ청소년으로 구성된 ‘헬로(hello)! SEM 오케스트라’가 지난 17일 경기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 아늑한 소극장에서 첫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ke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