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순실 씨 딸 정유라 씨가 문재인 대통령 당선 소식을 접하고 낙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서울신문은 25일 “정유라씨가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 소식을 듣고 크게 낙담했다”고 정씨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또 “ 정씨가 범죄인 인도 결정에 승복하고 다음달 2일 전후 귀국하는 것으로 지난주 현지 측근들과 일정을 맞춘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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