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8일 남산 백범공원 일대에서 샤롯데봉사단을 포함한 임직원 163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산공원 돌보미’ 활동을 전개했다.
롯데손보는 지난해 10월 서울시 중부공원 녹지사업소와 공원 돌보미 활동에 대한 협약 체결 후 남산 백범공원을 매월 방문해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롯데손해보험은 지난 18일 남산 백범공원 일대에서 샤롯데봉사단을 포함한 임직원 163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산공원 돌보미’ 활동을 전개했다.
롯데손보는 지난해 10월 서울시 중부공원 녹지사업소와 공원 돌보미 활동에 대한 협약 체결 후 남산 백범공원을 매월 방문해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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