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라도 놓칠까….’ 한국에서 입시는 전쟁이다. 승자도 패자도 없는. 수능이 치러지기 전까지 부모와 학생 모두 피를 말려야한다. 15일 서울 잠실 실내첵육관에서 열린 ‘ 2015 대학입시전략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입시전문가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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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라도 놓칠까….’ 한국에서 입시는 전쟁이다. 승자도 패자도 없는. 수능이 치러지기 전까지 부모와 학생 모두 피를 말려야한다. 15일 서울 잠실 실내첵육관에서 열린 ‘ 2015 대학입시전략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입시전문가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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