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연결기준 2017년 1분기 매출 286억원, 영업손실 30억원, 당기순이익 3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3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2.1% 줄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영업이익이 각각 25.7% 14.2%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5.7% 올랐다.게임빌은 1분기에는 출시 신작 부재, ‘별이되어라’ 등 주요 게임의 운영일정 등이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다. 단, 2분기부터는 신작 ‘워오브크라운’, ‘MLB 퍼펙트 이닝 Live’ 등이 가세하여 본격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게임빌은 앞으로 ‘글로벌 MMORPG’와 ‘차세대 전략 RPG’ 두 축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