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A350 도입 기념 로그 상품인 ‘아시아나350 아동용 여행캐리어(Asiana 350 Kids Travel Bag)’을 출시했다. 여행가방 전문 제조업체 럭키팩토리와 제휴를 맺어 제작된 아시아나350 아동용 여행캐리어는 조종석 창문 부분이 검은색으로 도색된 A350 항공기의 형상을 본 땄으며, 55cm×36cm×23cm 크기로 디자인됐다.

아시아나항공은 A350의 첫 상용비행일인 5월15일에 맞춰 온라인 로고샵에서 판매하며, 6월부터는 국내선 기내에서 주문 판매도 실시할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아시아나350 아동용 여행캐리어 출시를 기념해 아시아나항공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린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럭키팩토리 람보르기니 캐리어(2명), A350 모형비행기 (3명)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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