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서울 중학동에 위치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13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가 열렸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8일 운명하신 위안부 피해자 배춘희 할머니의 생각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이상섭 기자.
11일 오후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주최로 서울 중학동에 위치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13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 시위가 열렸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8일 운명하신 위안부 피해자 배춘희 할머니의 생각하며 눈물을 닦고 있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