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심-농부의 마음 통장ㆍ적금’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김병원 농협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이 농업인 육성을 위해 NH농협은행이 최근 내놓은 ‘NH농심(農心)-농부의 마음 통장ㆍ적금’에 가입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일 신제품 ‘NH농심(農心)-농부의 마음 통장ㆍ적금’이 출시된 당일 바로 영업점을 방문해 해당 상품에 가입했다.
김 회장은 이날 “농부의 마음 통장ㆍ적금은 고객에게 우리 농업과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간편한 금융거래만으로도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이라며 “농협은 앞으로도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복지 개선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농협은행은 이날 농업ㆍ농촌 지원을 위한 농심 마케팅 실천을 위해 농협 경제사업장 이용실적과 금융상품 우대조건을 연계한 ‘NH농심(農心)-농부의 마음 통장ㆍ적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NH농협 채움신용ㆍ체크카드로 결제한 농심 실적(농협 경제사업장 이용실적)이 월평균 15만원 이상 시 입출금식 가입자에게는 각종 금융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상품이다. 적금 가입자에게는 최고 0.4%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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