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아동센터 아이들 야구장 초청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hc는 지난 19일 관내 지역 아동센터의 아이들 20여명을 잠실야구장으로 초대해 치킨과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초청행사를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bhc가 올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bhc와 함께 멋진 하루(One Find Day with bhc)’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마음 놓고 꿈꾸며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멋진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교육과 야외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bhc는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지난해부터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매월 2회 방문해 아이들의 생일을 비롯한 기념일을 맞아 파티를 할 수 있게끔 후원하고 있다. 또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2016년 2월부터 송파구 저소득자 중 회귀난치성과 중증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다. 매월 1000만원을 기부해 지속적인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억2000만원을 기부해 총 240명에게 전달했다. 조낙붕 bhc 대표는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의 이웃을 돕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정성을 가지고 회사의 역량을 나누는 책임경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bhc는 5월 중에 미래를 이끌고 나갈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을 대상으로 ‘내 꿈 찾기 진로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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