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완구 원내대표(오른쪽)가 생각에 잠겨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윤상현 새누리당 사무총장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교회 강연 논란에 대해 “말 몇 마디를 갖고 그의 삶을 재단하고 생각을 규정하려 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12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오른쪽)이 생각에 잠겨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12
12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오른쪽)이 생각에 잠겨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12
12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오른쪽)이 생각에 잠겨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12 12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원내대표,오른쪽)이 생각에 잠겨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 201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