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개월 무이자할부 전환 해외호텔 할인에 로밍요금 캐시백도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5월 황금연휴를 맞아 해외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 전환, 해외호텔 할인, 로밍요금 캐시백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5월 31일까지 KB국민카드로(KB국민 체크ㆍ기업ㆍ비씨ㆍ마에스트로카드 제외) 해외 가맹점에서 원화 환산금액 기준으로 건당 5만원 이상 일시불로 이용한 건을 2∼5개월 무이자 할부로 전환할 수 있다.
4월 17일부터 5월 31일까지 행사 응모 후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ㆍ비씨ㆍ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공항버스ㆍ철도ㆍ고속도로 톨게이트ㆍ공항 주차장을 이용하면 행사기간 해외 이용금액에 따라 1∼3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6월 말까지 KB국민카드 홈페이지를 경유해 ‘호텔스닷컴’에서 KB국민카드로 호텔을 예약하면 호텔 투숙일 기준 9월 30일 이전 예약 건에 한해 최대 12% 할인된다.
연말까지 매월 로밍 서비스 신청 예정인 KT의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고 행사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KB국민카드(KB국민 기업ㆍ비씨ㆍ마에스트로카드 제외)로 해외 가맹점에서 이용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원까지 KT 로밍요금이 캐시백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 확인 및 응모는 KB국민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5월 징검다리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실속있게 해외 여행을 떠나고자했던 고객들에게 이번 행사가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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