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이 사전예약 시작과 함께 기록을 세웠다. 8시간만에 100만 이용자 모집에 성공한 것.엔씨소프트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리니지M’ 사전 신청자가 8시간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리니지M’ 사전예약은 이날 오전 8시에 시작됐다.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는 순식간에 1위로 올라서는 등 즉각 반응이 왔다. 론칭 전 게임알리기 단계에서 이미 성과를 내고 있는 것.이에 따라 ‘리니지M’이 앞으로 얼마나 많은 이용자를 품을 지도 관심이 쏠린다.‘리니지2 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은 사전예약 단계에서 300만 이용자를 모았다. 접수기간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이다. ‘리니지M’의 사전예약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첫날 반응이 폭발적인 만큼, 이와 비슷하거나 약간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엔씨소프트 김택헌 CPO는 “리니지M의 사전예약 첫날에 보여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 드리며, 정식 서비스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