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국민의당이 김운용 세계올림픽위원회(IOC) 전 부위원장과 이상일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특보를 영입했다. 김 위원장은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이상일 특보는 고문을 맡게 됐다.
이외에도 국민의당은 박상규 전 민주당 부총재, 김충조 전 의원 등 영입해 고문으로 임명했다. 하창우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도 국민의당 선대위에 합류해 법률지원단장을 맡기로 했으며, 유철환 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는 인권특별위원장으로 영입됐다. 임홍재 전 베트남 대사와, 이상국 전 KBO 사무총장은 특보로 임명됐다.
이와 함께 조용택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대우와 김당 오마이뉴스 전 편집국장도 이날 영입돼 특보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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