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컴투스가 신작게임 ‘서머너즈워’에 대한 흥행 기대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컴투스는 오전 9시 2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54% 오른 4만6450원에 거래돼 이틀 연속 상승했다.
컴투스는 이날 장 초반에 4만7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정재우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낚시의 신’에 이어 자체 개발 게임인 ‘서머너즈워’가 세계적으로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어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우리투자증권은 컴투스의 목표주가를 4만 5000원에서 5만 8000원으로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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