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두려움 없는 소녀상’을 사이에 두고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월가 황소상 앞에 설치된 이 소녀상은 원래 4월 8일까지 한 달만 전시할 예정이었으나,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져 1년간 계속 두기로 결정됐다.
anju1015@heraldcorp.com
2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두려움 없는 소녀상’을 사이에 두고 관광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월가 황소상 앞에 설치된 이 소녀상은 원래 4월 8일까지 한 달만 전시할 예정이었으나,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져 1년간 계속 두기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