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53) 신임 청와대 홍보수석(오른쪽)이 9일 오전 민경욱 대변인과 청와대 춘추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그는 “기자 여러분들께서 일을 편하게 하고 좋은 기사 많이 쓸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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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현(53) 신임 청와대 홍보수석(오른쪽)이 9일 오전 민경욱 대변인과 청와대 춘추관으로 들어서고 있다. 그는 “기자 여러분들께서 일을 편하게 하고 좋은 기사 많이 쓸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2014.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