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롤 마스터즈 서유리’

8일 서울 성북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SKT LTE-A 롤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SK텔레콤T1과 삼성 블루가 맞붙는 가운데 ‘롤여신’ 서유리가 경기 응원을 위해 깜짝 등장해 화제다.

▲롤 마스터즈 서유리 (사진=리그오브레전드 서유리 아리 코스프레)
▲롤 마스터즈 서유리 (사진=리그오브레전드 서유리 아리 코스프레)

서유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초창기부터 게임을 즐기는 열혈 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리그오브레전드 아리 코스프레로 큰 인기를 얻어 '롤 여신'이라 불리며, 챔피언 잔나, 애쉬, 아리 등 코스프레 화보를 찍어 게이머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번 롤 마스터즈 결승전은 '페이커' 이상혁과 '다데' 배어진의 맞대결 등 흥미진진한 경기가 기다리고 있어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팀간 세부 전적을 살펴 봤을 때 SK텔레콤 T1 K는 지금까지 온게임넷 LOL 리그에서 삼성 블루를 8번 만나 7승 1패를 거두며 크게 앞서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롤 마스터즈 서유리, 예쁘다” “롤 마스터즈 서유리, SK과 우승하나?” “롤 마스터즈 서유리, 서유리 너무 좋아” “롤 마스터즈 서유리, 몸매 대박” “롤 마스터즈 서유리, 예전에 처음 나왔을 때 진짜 여신인 줄...”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