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보이프렌드의 두 번째 미니앨범 서브 타이틀곡 ‘ALARM(알람)’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오늘 6일 정오 전격 공개된다.

보이프렌드는 오늘 6일 정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OBSESSION]의 서브 타이틀곡인 ‘알람(ALARM)’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ALARM’ 뮤직비디오는 시카고와 댈러스 등에서 해외 올 로케로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ALARM은 헤어진 여인에 대한 그리움이 마치 알람이 울리듯 시시 때때로 찾아오는 상황을 노래한 미디움 템포의 R&B곡으로, 타이틀곡 ‘너란 여자’의 거친 매력과 대조적인 순수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소속사측은 “보이프렌드가 두 편의 뮤직비디오로 대대적인 국내 컴백을 준비했다. ‘너란 여자’를 통해 거친 반항아의 모습을, ‘ALARM’을 통해 순수하면서도 성숙한 감성을 선보일 것” 이라며 설명했다.

1년 5개월만에 컴백하는 보이프렌드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너란 여자’는 카라, 인피니트 등과의 작업을 통해 최고의 K POP 스타들을 배출한 스윗튠이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강렬한 힙합비트와 웅장한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얼반 힙합쟝르의 곡으로 자신에게 마음을 주지 않는 사랑하는 여인에게 매번 상처 받는 남자의 심정을 거친 화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멤버들은 각각의 개성을 최대한 표현하기 위해 수 십 차례의 녹음, 믹스 등의 사운드 작업과 안무 수정을 통해 곡의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두 번째 미니앨범 ‘OBSESSION’발매를 앞두고 6월 9일(월) PM 7시 악스 코리아에서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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