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일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원포일레븐'에 신규 콘텐츠 '월드네이션 컵'을 업데이트했다.이번에 추가된 '월드네이션 컵'은 모바일 환경에서 전 세계 유저들이 실시간으로 즐기는 첫 컨텐츠로, 자신의 국가 대표 감독이 되어 유저들간 실력을 겨룬다.월드네이션 컵에 참여하기 위해선 '감독 지원' 기간 동안 총 193개 나라 중 자신의 국적에 맞는 나라에 달러(게임머니)를 이용해 지원해야 한다. 지원 마감 24시간 전에 지원이 한 건도 없는 국가에는 모든 감독이 지원할 수 있다.월드네이션 컵 감독으로 선정된 유저는 국가 대표 팀을 완성한 뒤 256강부터 경기를 치루게 된다. 256강부터 64강까지는 단판 토너먼트로 경기가 진행되며, 32강은 4개국이1조로 풀 리그를 치뤄 1, 2위 팀이 16강에 진출한다.이후 16강부터 결승까지 모든 경기는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돼, 보다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경험할 수 있다.감독이 되지 못한 유저는 월드네이션 컵의 모든 경기를 응원할 수 있다. 이 컨텐츠는 각 경기별로 승부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경기 결과를 적중 시 혜택을 제공한다.'원포일레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One4elev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