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나 혼자 산다’ 파비앙이 전현무와 육중완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는 ‘혼자남의 무한도전’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파비앙이 전현무에게 한국어 발음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파비앙에게 “내가 전현무 회원님 영어 실력을 중3까지 끌어올렸다”며 자신만만해 했다. 이에 파비앙은 “방송 보면서 섭섭했던 게 육중완 형이랑 썸 타더라”고 서운함을 내비쳤다.

당황한 전현무는 “질투하는 거냐”고 물었고 파비앙은 “기분이 좀 그렇다. 내가 낫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전현무는 “마음이 설레는 건 파비앙이고 육중완은 10년 된 부부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상황을 수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