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트가 사랑하는 여자를 위한 세레나데를 불렀다.
인피니트는 7일 방송한 MBC '쇼!음악중심'에 출연해 '라스트 로미오'를 열창했다.
이들은 화려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무대를 완성했다.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남자의 감성을 고스란히 무대 위에 표현해내 눈길을 끌었다.
'라스트 로미오'는 작곡가 스윗튠의 작품으로, 다이내믹하면서도 애절한 감정을 동시에 표현한 곡이다. 이는 사랑을 위해 모든 걸 버린 '마지막 로맨티스트'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EXO,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백지영, 김연우, 인피니트, ZE:A, 빅스, 유키스, 전효성, 보이프렌드, 지연, G.NA, NC.A, 피프틴앤드, BTL, Bay.B가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